>
| (18.01.21) 내 이름 부를 때 | 박인준 | 2018-01-20 | |||
|
|||||
|
저 천국 내 집 문에 쓴 내 이름볼 때에 내 모든 두렴 사라지고 기쁨넘치리 내 눈물 닦아주시는 주 앞에 설 때에 내 모든 슬픔 사라지고 찬송넘치리 우린 속박에서 자유하리라 이제 곧, 우린 속박에서 자유하리라 가나안 땅 들어가 주의 영광외치리 자유주신 주를 찬송하리라 이제 곧, 자유주신 주를 찬송하리라
내가 탄 마차는 하늘나라 달려가네 (저 천국집에 들어가 지친 영혼 쉴때)
내가 탄 마차는 집으로 날 데려가네 (내 모든 근심 사라지고 평안넘치리)
저 요단강너머 보이는 집에 하늘마차 달려가네 우리 주와 함께 살리, 이제 곧, 이제 곧 천사의 밴드 나를 따라와 집으로 날 데려가 우리 주와함께 살리, 이제 곧
저 천국 내 집 문에 쓴 내 이름 볼 때에 내 모든 두렴사라지고 기쁨넘치리 내 눈물닦아 주시는 주 앞에 설 때에 내모든 슬픔 사라지고 찬송넘치리 내모든 슬픔 사라지고 찬송 넘치리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