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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운영자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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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jdoore.org/bbs/bbsView/21/5360831

【부활】
예수님은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이상한 이론을 제시하며 부활을 부정하며 불신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설을 살펴보면

1)실신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완전히 죽지않고 기절한 상태였는데 서늘한 무덤속에서 깨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으로 옆구리까지 찔려 물과 피를 다 쏟은 예수님이 어떻게 그 무거운 돌을 옮길 수 있으며 로마 군인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2)다른 무덤설이 있습니다. 여인들이 엉뚱한 빈무덤을 찾아 갔다는
것입니다.

3)환상설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를 사랑한 나머지 실제로 부활하지 않았으나 환상으로 보고 사실인 것처럼 증거했다는 설입니다.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환상을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4)시체도난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스승의 시체를 훔쳐
가고 부활했다고 거짓을 퍼뜨렸다는 설입니다. 그렇다면 제자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거짓을 위하여 순교를 하였을까요? 사람들은 참 신기할 정도로 엉뚱한 말을 잘 만들어 냅니다. 
현대에 와서는 역사적 사건과 상관이 없이 부활을 믿는 것이 중요하
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이것 역시 어리석고 위험한 신앙
입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면 우리의 믿음은 헛된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부활은 인간들의 논리로 설명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부활은 증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 들여야 하는 문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서 우리는 새생명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으로 동행하시는 역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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